아틀란티카, 'GNGWC 2009 북미 본선' 성황리 종료

엔도어즈(대표 조성원)는 자사에서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아틀란티카'의 'GNGWC 2009 북미 본선'을 최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금일(15일) 밝혔다.

지난 주말 개최된 'GNGWC 2009 북미 본선전'에는 온라인 예선전을 뚫고 올라온 15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접전을 벌였으며, 최종 우승을 차지한 'RobinSwan'과 준우승을 차지한 'Habu'가 오는 11월 지스타2009 행사에서 개최되는 'GNGWC 2009 아틀란티카 최종결승전'에 참여할 자격을 얻었다.

엔도어즈 조성원 대표는 "올해 'GNGWC 북미 본선전'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며 "북미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게이머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지속적인 만남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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