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벅스, 소니와 워너브러더스와 손 잡고 직배영화 합법서비스
네오위즈벅스(대표 한석우)는 자사에서 운영하는 음악포털 벅스에 소니 픽쳐스, 워너 브러더스와 계약을 맺고 직배영화 합법서비스를 시작한다고 금일(16일) 밝혔다.
이번에 시작하는 직배영화 서비스는 스트리밍은 물론 자신의 PC 및 휴대용 기기로 다운로드 받아 영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일정기간 동안 대여해 시청할 수 있는 임대형 서비스도 포함하고 있다.
이용가격은 1,000원에서 3,500원으로 네오위즈벅스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서비스 계약을 통해 흥행작과 최신작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네오위즈벅스 한석우 대표는 "이번 직배영화 서비스는 믿고 안심할 수 있어 저작권법을 모르는 소비자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라며, "앞으로 영화 다운로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은 프렌즈, 가십걸 등 미국드라마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벅스를 음악, 영화, 드라마 등을 포괄하는 최고의 콘텐츠 포털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