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 ‘용과같이4’ 필두로 동경게임쇼 2009 참가
9월24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멧세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게임 컨퍼런스 동경게임쇼 2009에 참가하는 개발 및 퍼블리셔社 세가가 자사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세가 라인업은 PS3, Xbox360 멀티플랫폼 타이틀부터, 휴대용 게임기까지 약 10가지이며, 현장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라인업 중 가장 눈에 띄는 게임은 '용과같이4'다. 이미 일본 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용과같이' 시리즈의 최신작인 이 게임은 전작을 계승하는 스토리와 새롭게 등장하는 조연 캐릭터들, 전작에서 볼 수 없던 새로운 도시까지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스타일리시 여성 캐릭터의 전투를 그린 '바요넷타'와 색다른 전투 시스템으로 눈길을 끄는 '엔드 오브 이터니티' 등 차세대 게임기의 성능을 대폭 상승시킨 게임들도 플레이어블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전장의 발키리아2'를 비롯해 '판타지 스타 포터블2' 'J리그 프로축구 클럽을 만들자6' 등 PSP용 게임들도 등장한다. (스크린샷은 용과같이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