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A, Xbox360용 '마블 얼티밋 얼라이언스 2' 출시

WBA인터렉티브(대표 이창성)는 액티비전의 Xbox360용 액션 게임 '마블 얼티밋 얼라이언스 2'를 금일(22일) 정식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마블 얼티밋 얼라이언스 2'는 슈퍼히어로 자신을 대량 살상무기로 등록하고, 미합중국 정부에게 라이센스를 받아 정부요원으로 활동해야 한다는 내용의 '초인 등록안'이 공표된 상황에서, 아이언맨이 이끄는 등록 찬성파와 캡틴 아메리카가 이끄는 등록반대파 중 자신의 편을 선택해 마블 세계와 인류의 운명을 결정지을 전투를 치러야 한다.

게이머는 마블 세계관에 등장하는 고유한 능력을 지닌 24명 이상의 슈퍼 히어로와 슈퍼 악당 중 팀원을 골라 드림팀을 구성할 수 있으며, 팀원들끼리의 능력을 합친 250가지 이상의 강력한 융합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 및 오프라인 협동모드를 통해 최대 4명의 게이머가 팀을 이뤄 게임을 플레이 할 수도 있다.

'마블 얼티밋 얼라이언스 2'의 가격은 5만5천원이며, PS3 버전은 오는 29일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WBA인터렉티브 홈페이지(www.wbainteractiv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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