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모바일 게임 '2010 프로야구' 이통 3사로 출시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자사의 모바일 스포츠 게임 '2010 프로야구'를 국내 이동통신 3사에 출시한다고 금일(24일) 밝혔다.

'2010 프로야구'는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이번 작품에서는 좌, 우 타자에 따른 타격 시점의 변화, 타구 효과의 3D 연출, 다이빙, 점프 캐치, 레이저 송구 등의 필살 수비와 국가대항전 이벤트가 추가됐으며, 볼륨이 2배로 커진 나만의 리그, 자동 진행 설정 기능이 추가된 시즌 모드, 육성 선수를 친구에게 선물할 수 있는 명예의 전당이 새롭게 등장한다.

한편 게임빌은 '2010 프로야구'의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2010 프로야구 MVP에 도전하라! 출시 이벤트!'라는 이름으로 11월 1일까지 진행되며, 게이머들에게 닌텐도Wii, 아이리버 E100, 문화상품권 1만원권 등의 상품을 제공한다.

'2010 프로야구'는 오는 29일, LG텔레콤의 서비스를 마지막으로 이동통신 3사에 모두 출시 완료되며, 정보이용료는 4,000원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홈페이지(www.gamevi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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