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슈팅의 손맛' 에어매치, 1차 CBT 실시
이온소프트(대표 김광열)는 자사가 개발 서비스하는 전략슈팅게임 에어매치(AirMatch)의 첫 번째 비공개 시범 테스트(이하 1차 CBT)를 24일 17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1차 CBT는 24일부터 3일간 테스터 모집을 통해 선발된 999명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테스터들은 에어매치가 시도하는 비행, 슈팅, 전략이 접목된 장르의 게임성을 평가하게 된다.
대중에게 처음으로 공개되는 에머매치는 CBT를 통해 게임의 재미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미니노트북, 디지털카메라, 아이팟 터치, 닌텐도 Wii, 키보드, USB 메모리 등을 선물할 예정이다.
먼저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특정시간대인 20시부터 21시 사이에 접속해 2:2 이상의 팀플레이 경기를 펼치는 'AirMatch에 가장 빨리 접속하면 상품이 쏟아진다!'와 에어매치 플레이를 통해 가장 많은 승수를 쌓는 '내가 최고의 랭커! 가장 많은 승수를 쌓아라!'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5경기 이상 플레이의 재미를 만끽 할 수 있는 '내가 AirMatch 지킴이! 가장 많은 경기를 펼쳐라!' 등의 이벤트가 실시된다.
이온소프트의 사업총괄 윤상진 본부장은 "에어매치가 게이머 여러분들에게 첫 번째로 공개되는 만큼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이번 1차 CBT를 통해 에어매치만의 전략슈팅 게임의 짜릿함을 선보이겠다"고 자신했다.
1차 CBT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어매치 홈페이지(www.airmatch.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