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 PSP용 'NBA10: 디 인사이드' 출시
소니 컴퓨터엔터테인먼트 코리아(대표 이성욱 / 이하 SCEK)는 PSP용 스포츠 게임 'NBA 10: 디 인사이드'를 금일(6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NBA 10: 디 인사이드'는 아케이드 요소와 시뮬레이션 요소들의 조화를 통해 다양한 전략을 게임 속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미국 유명 스포츠 아나운서인 이안 이글과 전 NBA 프로선수인 케네스 스미스가 게임 내 중계 음성을 담당해 TV 중계를 보는 듯한 체험도 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작품에서는 피구, 기브앤고, 미니퀘스트 등의 게임으로 국가를 정복해 나가는 '컨퀘스트 모드'와, 핀볼과 볼링, 체리 피킹과 같은 다양한 미니 게임도 추가돼 다양한 즐거움을 하나의 타이틀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NBA 10: 디 인사이드'의 소비자 가격은 3만3천원이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플레이스테이션 홈페이지(www.playstatio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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