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S, 9일부터 2차 깜짝 알파 테스트 실시

CJ인터넷은 앤앤지랩(대표이사 김태욱)에서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에서 서비스 예정인 횡스크롤 캐주얼 MMORPG '프로젝트 S'가 10월9일 오후 3시부터 11일 오후 9시까지 2차 깜짝 알파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에는 총 1만명의 테스터를 모집하며, 모집기간은 테스트 진행 기간과 동일하다. 게이머들은 테스트 신청 직후 실시간으로 당첨 확인을 할 수 있으며, 당첨 여부에 따라 바로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새롭게 '변신 시스템'을 선보인다. '기문둔갑 변신 시스템' 카드 트레이딩을 이용한 변신 시스템으로, 이용자의 개성에 따라 유비, 조조, 여포 등 삼국지 영웅들과 해태, 주작 등의 사신수 및 다양한 신 중에 변신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다. '요괴둔갑 변신 시스템'을 이용하면 요괴로 변신할 수 있다. 게임 내 등장하는 다양한 요괴를 수집대백과에 수집하면, 요괴로 변신 할 수 있어 해당 요괴의 능력을 사용하거나 재미있는 상황을 연출할 수 있다.

'3단계 진화 스킬'도 이번 테스트에서 공개한다. 각각의 모든 스킬이 3단계로 진화할 수 있어, 진화에 따라 더욱 강력해지는 것은 물론, 연출 효과도 대폭 강화된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장 권영식 상무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기문둔갑 변신 시스템' 등 획기적인 변신 시스템을 공개해 프로젝트 S만의 개성을 더할 것"이라며, "이번 개발 테스트를 통해 더욱 완성도 있는 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게임팬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프로젝트 S는 무협 횡스크롤 MMORPG 귀혼을 개발한 장연우 프로듀서의 차기작으로, 귀혼의 성공 노하우를 분석하고 업그레이드한 콘텐츠와 새로운 다양한 시스템을 적용한 게임이다.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프로젝트S 홈페이지(projects.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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