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인기' 테켄 크래쉬, 차기시즌 준비 착착
수많은 명 경기를 쏟아내며 새로운 e스포츠로 발돋움하고 있는 MBC게임(대표 장근복)의 철권 리그 '반다이남코게임스배 테켄크래쉬 S2'가 새로운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우선 'TEKKEN CRASH 개인전'이 10월13일과 10월20일 16강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개인전을 통해 그동안 3:3 팀플레이의 맛을 보여주며 팀워크를 과시했던 선수들의 개인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참가 선수로는 'TEKKEN CRASH S2' 우승의 주역 공포의 문어다리 '미스티', 기적의 사나이 '홀맨' 그리고 왼손의 마술사 '레인', 로얄럼블러 '트리플H', 포기를 모르는 남자 '뺑신영' 등 지난 시즌 명경기의 주역들이 대거 출전한다.
현재 차기 시즌인 TEKKEN CRASH S3 지역예선이 지난 9월27일부터 시작되어서 전국 게임센터에서 진행 중이며, 10월 24일부터 펼쳐지는 4회에 걸친(광주, 대구, 서울, 부천) 2차 예선을 통해 본선 16강을 확정 짓게 된다.
모든 경기는 MBC게임을 통해 방송되며, 오는 10월28일 17시 예선 방송이 중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