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티카, GNGWC 2009 남미 본선 성황리 종료
엔도어즈(대표 조성원)는 자사가 개발하고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아틀란티카의 GNGWC 2009 남미 본선전이 지난 주말 종료했다고 금일(13일) 밝혔다.
지난 주말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열린 GNGWC 2009 남미 본선전은 예선을 통과한 16명의 선수들이 한국에서 열리는 'Grand Final' 참가권을 획득하기 위해 열띈 경합을 펼쳤다. 결국 결승전에서 우승한 'Castcan'과 준우승을 차지한 'Jabberwock'가 한국에서 개최될 'Grand Final'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엔도어즈 조성원 대표는 "16인의 선수뿐만이 아니라 대회를 보기 위해 찾아온 많은 남미 유저들의 호응 속에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GNGWC 남미 본선전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며, "아틀란티카 남미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이런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틀란티카 홈페이지(atlantica.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