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아나, 'Grand Theft Auto: Chinatown Wars' 출시

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록스타게임즈에서 개발한 PSP용 액션 게임 'Grand Theft Auto: Chinatown Wars'를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금일(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Grand Theft Auto: Chinatown Wars' 휴대용 게임 전문 개발 스튜디오인 록스타 리즈가 록스타 노스와 공동 개발한 게임으로, 아버지의 의문의 죽음 이후 리버티 시티를 찾아간 삼합회의 젊은 조직원 Huang Lee이 삼합회 내부의 범죄 및 부패에 대한 진실을 밝혀나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록스타 게임즈의 설립자 샘 하우저는 "Chinatown Wars는 시리즈 중에서도 풍부한 내용, 빠른 게임 진행, 중독성 있는 타이틀이다"라며 "Grand Theft Auto의 매우 특별한 경험을 PSP를 통해 제공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Grand Theft Auto: Chinatown Wars'는 오는 11월2일 국내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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