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온라인, 집중 그룹 테스트 15일 실시

모비클(대표 정희철)은 자사에서 개발한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TK온라인'(Turbulent Kingdom) 의 집중 그룹 테스트를 오는 15일부터 실시한다고 금일(14일) 밝혔다.

'TK온라인'은 1999년 출시됐던 '삼국통일: 대륙을 꿈꾸며'의 후속작인 '삼국통일: 대륙의 별'의 리뉴얼 버전으로 현재 일본에서 '캐릭터 워즈'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게이머 간의 전투를 위한 '공성전'과 '섬멸전'는 물론, 다른 게이머들과 한 파티를 맺어 인공지능의 적들과 대결할 수 있는 '연습모드'의 게임 밸런스와 서버 안정성을 점검한다.

또한 테스트 기간 중 매주 월, 수, 토요일에는 테스터들이 서로의 실력을 겨루는 '점령전 이벤트'도 개최될 예정이다.

테스트 및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TK온라인' 홈페이지 (www.tkonline.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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