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플, 미니 ITX 케이스 '스파이어스 블루 아이' 출시
마이리플은 미니 ITX 메인보드 전용 케이스인 스파이어스 브랜드를 런칭하고 스파이어스 브랜드의 첫 제품으로 '스파이어스 블루 아이'를 출시했다고 금일(16일) 밝혔다.
'스파이어스 블루'는 기존의 미니 ITX 메인보드용 초소형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할 경우 출력 부족으로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할 수 없던 불편함을 개선한 제품으로, 정격출력 걱정 없이 원하는 조합으로 미니 ITX 시스템을 꾸밀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전면에 80mm, 후면에 60mm 팬 2개를 달아 시스템 냉각에도 신경을 썼으며, HDD, ODD 장착공간도 여유로워 보다 편하게 시스템을 조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이리플 관계자는 "마이리플이 한국시장에 공급한 다재다능 미니PC인 리플 시리즈의 유통을 통해, 국내 미니PC 애호가들의 바램을 잘 알 수 있었다"라며, "그동안에는 미니PC 시장의 안착을 위해 완제품과 베어본 중심으로 공급하였다면, 이제는 초소형 시스템 조립의 필수요소인 케이스를 공급해 대중화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파이어스 홈페이지(brand.danawa.com/spir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