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장 ( 달의 여식들 )
제 2장(달의 여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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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Human|Undead|Orc|Night
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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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뒤.. 하이잘산 언덕에서... 언데드들이 끈질기게 타아란드를 쫓아오고, 티란데는 막다른 길에 다다랐다. 이때 티란데를 쫓아온 티콘드리우스.. 티콘드리우스가 무슨 말을 하려는 찰라, 갑자기 아키몬드가 나타나고, 티란데는 만년전에 쫓겨났던 아키몬드가 다시 나타난데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그리고 아키몬드는 이제 나이트엘프의 종말이 다가 왔다고 말하고, 티란데를 죽이려는 순간 티란데는 하이드기술을 이용해서 숨어 버린다. 갑자기 티란데가 없어진 것에 대해서 화가난 아키몬드는 그녀를 찾아서 당장 죽이라고 호통을 치고, 언덕을 내려간다. 한편, 아키몬드 일행을 따돌리는데 성공한 티란데는 버닝리전이 되돌아 온 것을 강건너 다른 나이트 엘프족에게 알리려고 한다.

이런.. 어떻게 아키몬드가 나타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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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큰일날뻔 했다.. 어서 이사실을 알려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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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Quest : 티란데를 나이트 엘프 기지으로 데려가라. 순찰중인 둠가드를 피해 숨어라.
티란데는 살아야 한다.
이 퀘스트에서 가장 중요한건 하이드를 얼마나 잘 쓰느냐이다. 처음 필자는 아무생각없이 하이드니까 'H'를 눌렀는데, 'I'니까 왼손은 꼭
키보드 I키 위에 올려놓도록 하자. (H는 홀드 포지션으로, 누르면 멈추기 때문에 숨는 건 마찬가지지만 적이 근처에 다가오면 공격을 해
버린다.) 길은 한군데 밖에 없으니까 길을 따라 주욱 가면 된다. 둠가드에게는 크리플 기술이 있으므로, 무작정 뛰어가는 짓은 하지 말자.
길을 따라 가다보면 부하들도 늘어나고, 보물도 주울 수 있기 때문에 좋다.. 첫 번째 문부터 두 번째 문까지는 언데드의 쉐이드라는 디텍터가
있기 때문에 나이트 엘프의 하이드를 절대적으로 믿어서는 안된다. 쉐이드의 디텍팅 범위 밖에서 기다리다가 둠가드가 조금 멀리 떨어진 듯 하면
쉐이드를 일점사 해서 죽이자. 둠가드가 쫓아 오겠지만, 쉐이드를 죽이자마자 하이드 하면 된다. 조금 더 가면 발리스타가 합류하게 되는데,
발리스타로 언데드의 방어탑을 다 부수고, 언데드가 다수 밀려들어오면 부대를 이끌고 마지막 문을 일점사해 부순후 들어가면 퀘스트가 클리어된다.
(굳이 언데드를 다 죽이려 하지 말자. 오히려 몰살당하는 수가 있다.)

이곳에서 아쳐들을 합류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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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과 구울이 싸우는 동안 도망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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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부수면 헌트리스가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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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데드의 방어탑은 발리스타를 이용해서 부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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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언데드의 관문을 뚫고 나이트 엘프기지로 돌아온 티란데.. 이곳에서 산드리스 피더문을 만나게 된다. 산드리스는 언데드가 어떠한 경고도 없이 갑자기 공격을 해 왔다고 말한다. 이에, 티란데는 이들이 과거 우리의 적이었던 버닝리전이 보내서 온 것이며, 우리가 이들을 막을 수 있는 것은 드루이드를 깨우는 것 뿐이라고 한다.

드디어 나이트엘프 기지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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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리스.. 큰일났어.. 아키몬드가 나타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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