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2010 프로야구', 다운로드 건수 50만 돌파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자사의 모바일 게임 '2010 프로야구'가 출시 26일만에 누적 50만 건의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금일(20일) 밝혔다.
게임빌의 발표에 따르면 '2010 프로야구'는 국내 이동통신 3사의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 순위 1위, 각종 인터넷 폰게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또한, '2010 프로야구' 홈페이지의 가입자가 3만 명을 넘어서고, 관련 이벤트에 6만명 이상의 게이머가 참여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0 프로야구'는 터치폰을 포함해, 이동통신 3사에 모두 서비스 되고 있으며, 정보이용료는 4,000원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홈페이지(www.gamevil.com)이나 '2010 프로야구' 홈페이지(2010.gamevi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