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게이머들과 함께 하는 '이용자 간담회' 실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 / 이하 위메이드)는 미르의 전설2, 창천 온라인 등 자사의 게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이용자 간담회'를 매월 1회씩 실시한다고 금일(20일) 밝혔다.

위메이드는 지난 10월 9일과 17일 각각 아발론 온라인, 젬파이터를 즐기는 게이머들과 게임 개발진, 운영자들이 함께 해 게임 콘텐츠와 관련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위메이드는 이용자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기획해 이용자들의 의견을 취합하고 추후에는 PC방 방문 등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게임에 대한 정보를 수집할 계획이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그룹 인터뷰, 간담회 등 그 동안 진행해온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이용자들과 더욱 가까워 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이용자와 만남의 기회를 늘이고 필요로 하는 다양한 의견들과 아이디어를 수렴해 게임을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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