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장 ( 격정과 슬픔의 운명 )

달뱅이 lykier@hanmail.net

제 6장(격정과 슬픔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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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Human|Undead|Orc|Night 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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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저녁 펠우드 산에서.. 일리단은 이제 자유의 몸이 된 것을 기뻐하지만, 그의 형인 퓨리언이 그를 아직 악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화내고, 자신의 진정한 힘을 보여줘야겠다고 마음 먹는다. 이때 나타난 아서스.. 일리단을 발견하고, 일리단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아서스에게 싸움을 건다. 둘의 힘은 비등해서 싸움이 끝나지 않고, 중간에 멈춘 둘... 일리단은 아서스가 이곳에 나타난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를 묻는다. 이에 아서스는 지금 이 전쟁을 이끌고 있는 티콘드리우스라는 드레드로드는 굴단의 유물이라 불리우는 마법사의 물건을 조정하고 있다고 알려준다. 그리고 이것이 펠우드 산의 숲을 오염시키는 원인이 된다고 말한다. 일리단은 아서스가 일리단으로 하여금 이것을 빼앗길 원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 하고, 아서스는 단지 티콘드리우스가 별로 좋지 않기 때문이라 말한다. 일리단은 왜 자신이 아서스의 말을 믿어야 하는지 의심하지만, 아서스는 그의 군주는 모든 것을 보고 있다고 말하고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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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죽은 휴먼.. 너 꽤 강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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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굴단의 유물.. 나더러 훔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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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Quest : 유골을 보호하고 있는 데몬게이트를 파괴하라. 굴단의 유골에 일리단을 데려와라.
이제 남은 퀘스트는 두 개.. 이 퀘스트를 클리어 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 우선 현재 기지왼쪽으로 끊임없이 적이 쳐들어 온다. 때문에 이곳에 프로텍터를 만들어 놓자. 처음 시작할 때 문웰이 만들어져 있는 곳에서 조금더 왼쪽에 만들어 놓으면 될 것이다. 가능하면 많이 만들어 놓는 것이 좋다. 적이 정말 끊임없이 들어오므로.. 우선 필자는 헌트리스를 선택했다. 물론 헌트리스만 뽑은 것은 아니고.. 유골로 가는 길에 유골에 거의다 와서즈음 프로텍터가 하나 있는데, 상대편 몬스터도 상대하기 버거운가운데 프로텍터는 정말 쥐약같은 존재다.. 필자는 헌트리스 한부대와 아쳐들, 그리고 발리스타3기정도를 동원했다. 헌트리스가 싫다면 드루이드 오브 클로를 뽑아도 된다. 그리고 아쳐대신 드라이어드도 좋다. 상대편에서 해골같은 것이 자주 나오기 때문에.. 여튼 한번의 공격으로 데몬게이트를 파괴하는 것은 불가능 할 것이다. 중간중간의 몬스터도 많고, 상대의 둠가드들도 엄청 강하다. 하지만 이렇게 몇차례 공격을 하면 시간이 조금 많이 걸릴 뿐이지 클리어 하는데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이렇게 데몬게이트를 부수고 굴단의 유골에 도착한 일리단. 그는 유골의 파워를 기뻐하고 이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 그는 정말 완벽해진 자신의 파워를 기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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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필자의 경우 데몬게이트를 부순건 헌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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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이제 변신이다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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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Quest : 티콘드리우스를 죽여라..
굴단의 유골로 얻어진 막강한 파워.. 사실 싱글플레이에서는 나오지 않지만 멀티플레이어 게임에선 지금의 일리단 모습은 '메타모르포시스'라는 데몬헌터의 궁극기로 등장한다. 게다가 지금은 제한시간도 없는 무한 메타모르포시스 상태... 자.. 이때즘이 되면 아마 자원이 거의 바닥 났을 것이다. 데몬게이트로 가는 길에 이미 보았겠지만, 맵 중앙에는 금광이 하나 있다. 우선 위스프를 많이 뽑자. 그리고 생명의 나무를 일으켜 세워서 중간에 금광을 짓자. 이때 조심해야 할 것은 이것이 너무 느리기 때문에 반드시 호위 병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 금광을 설치하는 동시에 미리 뽑아 놓은 위스프들로 프로텍터 도배를 하자.. ㅡ.ㅡ;; 그리고 나머지 움직일 수 있는 기지는 다 옮기자. 프로텍터는 옮기지 않아도 된다. 기지 왼쪽에는 한 두어기만 하면 되지만, 오른쪽에는 시도때도 없이 적이 쳐들어 오기 때문에 가능하면 많이 세워 두도록 하자. 음.. 오른쪽에 있는 나이트엘프 기지는 공격해도 되고 안해도 되지만, 필자는 했다.. ㅡ.ㅡ;; 계속 쳐들어 오는 것이 너무 싫어서.. 이쪽의 적은 시체를 스켈톤으로 만드는 마법을 가지고 있으므로 드라이어드를 함께 데리고 가자. 자.. 티콘드리우스를 죽이러 가자. 마찬가지로 서너번의 계속된 공격으로 티콘드리우스를 죽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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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헌트리스들로 짭잘한 이득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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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번은 무시하고.. 티콘드리우스를 죽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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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단이 티콘드리우스를 죽이고, 이때 나타난 퓨리언은 변신한 일리단을 보고, 더러운 데몬이라고 욕하고, 자신의 형제를 어떻게 했느냐며 화를 낸다. 이에 일리단은 자신이 일리단이라고 밝히고, 이를 들은 티란데는 경악하게 된다. 일리단은 자랑스럽게 자신이 데몬의 지도자를 죽였고, 이제 숲이 원래 상태로 돌아올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퓨리언은 숲이 원래대로 돌아온 대가가 일리단의 영혼이었냐며 흥분하고, 이땅을 떠나 다시는 돌아오지 말라고 외친다. 일리단은 이에 형이 원한다면 그렇게 하겠다고 말하고 길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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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 못된 데몬.. 내동생 일리단은 어디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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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떠나라면 떠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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