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장 ( 긴 행군 )
제 2장(긴 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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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Human|Undead|Orc|Night
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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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뒤.. 배런스의 황량한 평야에서.. 쓰랄은 이곳이 거칠지만 아름답다고 말한다. 그리고 자신의 종족이 원래 있던 곳과 매우 비슷하다고 한다. 그리고 캐런과 이런저런 잡담을... (ㅡ.ㅜ 해석에 어려움이.. 흑흑.) 잠시후.. 쓰랄의 부하는 몇몇 약탈자들이 자신들을 향해 온다고 알린다. 쓰랄은 자신이 오아시스로 가는 길을 모두 개척해 놓는 동안 여기 있으라고 하지만, 캐런은 자신이 아직 늙지 않았다고 하고 쓰랄을 돕겠다고 한다.

아.. 경치 좋다. 고향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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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노리는 무리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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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Quest : 첫 번째 오아시스로 코도 비스트들을 이끌어라.
두 번째 오아시스로 코도 비스트들을 이끌어라.
세 번째 오아시스로 코도 비스트들을 이끌어라. 쓰랄과, 캐런은 살아있어야 한다.
Main Quest : 코도비스트를 보호하라. 2개이상의 코도 비스트가 있어야 한다.
그리 어렵지 않은 퀘스트다.. 이정도 퀘스트가 어렵다고 생각하면, 워크3를 끝내기는 힘들어 진다.. 우선 오아시스로 갈 때 코도비스트와
캐런이 잘 따라오는가를 살펴야 한다. 쓰랄일행이 앞으로 나가면 쫓아오는데, 너무 빨리나가면 코도비스트가 느리기 때문에 공격당한다. 물론
캐런과 타우렌들이 잘 막기는 하지만, 가능하면 위험부담은 줄이자. 타우렌들의 체력이 줄어들면 아까 퀘스트에서 아껴둔 힐링워드나 힐링 스크롤을
써주자. 그리고 오아시스에 가면 체력을 모두 회복시켜주기 때문에 가능하면 부하들을 죽이지 말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 아.. 또 한가지..
오아시스로 가다보면 중간중간 병력이 보충된다.

첫번째 오아시스.. 체력을 회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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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마지막 오아시스 도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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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세 번째 오아시스에 도착한 쓰랄과 캐런.. 시간맞춰 도착한 것에 쓰랄은 기뻐하고, 캐런은 카라반들이 대지 모신의 분노를 받은 것이라고 말한다. 캐런은 쓰랄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오라클에 대해서 설명해 준다. 그리고 오라클은 하이잘산 스톤탤런 봉우리의 정상에 있다고 알려준다. 또한 자신의 코도비스트를 부하로 보내주겠다고 한다.

드디어 퀘스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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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캐런.. 코도비스트를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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