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1만원으로 선행하는 '만원의 마법 시즌 2' 실시

네오위즈(대표 나성균)는 참여자가 직접 만원으로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꿔보는 '만원의 마법 시즌 2'를 실시한다고 금일(29일) 밝혔다.

'만원의 마법 시즌 2'는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선행을 베푸는 프로그램으로 만원을 사용해 감동적인 사연을 만들어도 되고, 만원을 부풀려 더 큰 금액을 좋은 일에 사용해도 좋다.

아이디어 등록기간은 오는 11월 18일까지이며, '나만의 만원'에 각자의 계획을 등록하면 아이디어 당 천원씩 적립돼 최대 500만원이 기부된다.

또한 실현가능성이 있는 아이디어를 등록한 참여자 중 200명에게는 실제로 씨앗자금 1만원 씩이 지급된다. 네오위즈는 씨앗자금으로 실제 좋을 일을 실현해 글, 사진, 만화, UCC 등을 홈페이지에 올리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LED 모니터, PMP, 도서문화상품권 등의 상품을 제공한다.

또한 네오위즈는 감동적인 사연을 선정해 '감동의 1만원'상을, 큰 재미를 준 창의적인 아이디어에는 '재미있는 1만원 상을', 경제적인 아이디어에는 '풍성한 1만원 상'을 시상하며 이 밖에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피망, 세이, 벅스 상품권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홍승아 팀장은 "지난 1기 때 4천여 명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올렸고, 실제 많은 사람들이 만원으로 좋은 일을 시작해 의미 있는 성과를 얻었다"며 "2기 모집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일상의 선행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고, 사회가 조금씩이나마 따뜻하게 변화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만원의 마법' 홈페이지(10000won.neowiz.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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