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귀염깜찍, ‘스페셜걸스’ 두근두근 첫무대

많은 스페셜포스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아왔던 '스페셜걸스'(이하 스포걸)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스페셜포스 스페셜 파티'에서 떨리는 첫 무대를 가졌다.

'스포걸'은 인기 게임 '스페셜포스'를 즐기는 여성 게이머들 중 선발, 게임을 대표하는 아이돌 여성 그룹으로 리더 윤영혜를 비롯해 김하정, 이슬비, 조영지, 한구름 등 5명의 멤버로 구성돼 있다. 특히 다양한 개성을 가진 맴버들이 모인 만큼 톡톡 틔는 매력을 무대에서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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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인 윤영혜는 쇼핑몰 CEO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김하정은 피팅 모델 경력을 가진 풋풋한 21살 대학생, VJ 출신의 이슬비, 온게임넷 출현으로 잘 알려진 조영지, 그리고 한구름은 VJ와 레이싱걸, 모델 등 왕성한 활동을 자랑한다.

이들의 첫 무대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메인 무대에서 진행됐다. '스포걸'은 긴장되는 첫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 관람객들의 많은 환호를 받았다. 이들이 열창한 노래는 'LOVE Shot'으로 발랄한 가사와 신나는 리듬이 특징.

한편, '스포걸'은 '스페셜포스'는 완전 초보인 5명의 미인들이 최고의 팀으로 거듭나기 위한 10주간의 리얼 버라이어티로 탄생한 그룹이다. 이들은 향후 일반 게이머들과의 이벤트 대전 및 방송활동을 펼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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