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월드 챔피언십 2009', 일본 대표팀 우승과 함께 막내려

그라비티(공동대표 오노 도시로, 강윤석)은 '라그나로크 월드 챔피언십 2009'(이하 'RWC 2009') 행사가 지난 1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금일(2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RWC 2009'행사는 지난해 우승국인 태국을 비롯 한국, 일본, 필리핀, 미국 등 14개국의 대표팀이 최고의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쳤으며, 라그나로크 원작자인 이명진 작가의 사인회와 일본 유명 그룹인 잼 프로젝트의 축하 공연, 일러스트 전시회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서는 결승전에서 3:1로 승리한 일본대표팀이 우승을 차지해 상금 1만5천달러의 주인공이 됐으며, 필리핀과 태국 대표팀이 각각 2,3위에 올랐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멋진 매너를 보여준 대만 대표팀은 우정상을 수상했다.

그라비티의 김창기 글로벌 사업본부장은 "이번 'RWC 2009'행사는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행사에 참가한 14개 대표팀과 각 국의 해외 파트너사들, 그리고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사랑하는 전세계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라그나로크 온라인' 홈페이지(www.ragnaro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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