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가상세계 서비스 'C2TOWN', 내년 2월 시범 서비스

트라이디커뮤니케이션(대표 이용수)은 자사에서 개발 중인 한국형 가상세계 서비스'C2TOWN'을 내년 2월에 시범 서비스한다고 금일(4일) 밝혔다.

'C2TOWN'은 트라이디커뮤니케이션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가상세계 육성 지원사업의 수행 업체로 선정되어 지난 7월부터 개발하고 있는 서비스다.

가상세계는 3차원 컴퓨터 그래픽을 기반으로 가상의 환경, 상황과 상호작용하는 인터페이스로, 최근에는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 외에 사회, 경제적 활동도 구현되고 있다.

한편, 트라이디커뮤니케이션은 '클릭 더 월드, 2009 가상세계 아이디어/리포트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가상세계 플랫폼에 대한 사례분석 부문과 아이디어/기획 부문으로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참가자는 12월 15일까지 홈페이지(www.c2town.com)에서 참가접수와 제출을 할 수 있다.

트라이디커뮤니케이션의 이용수 대표는 "모바일 3D UI 연구, 유비쿼터스 연구, GIS 및 GPS 적용연구, 메타버스 연구 등 가상세계에 대한 연구와 개발을 끊임없이 진행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C2TOWN'이 세상을 변화시킬 차세대 플랫폼으로, 인터넷 서비스의 새 지평을 열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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