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장 ( 영원한 왕국으로 )
제 3장(영원한 왕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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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Human|Undead|Orc|Night
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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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지옥같은 곳에 모인 아네더론, 티콘드리우스, 메피스트로스. 아네더론은 티콘드리우스에게 모든 일이 계획대로 진행되는지 묻는다. 이에 티콘드리우스는 젋은 데스나이트(아서스)의 능력이 쓸 만하며, 모든일은 잘 되고 있다고, 하지만 네쥴이 마음 속으로 독립하고자 하는 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고 한다. 하지만 아네더론은 조만간 휴먼은 없어질 것이고 네쥴도 자신들의 일에 대담하게 끼어들진 않을 것이라고한다. 아네더론은 다른곳에 관심을 갖지 않자고, 이번에 계획하고 있는 일이 잘못된다면 아키몬드(위 데몬들의 군주)가 자신들을 모두 죽일 것이라고 한다. 이에 티콘드리우스는 자신을 믿으라고 한다. 리치킹 뿐만 아니라, 언데드들 조차도 버닝리전의 강림을 막을 수는 없을 것이라고.. 아네더론도 언데드들이 그렇게 할 순 없을 것이라고 보고, 다시한번 실패하지 말 것을 강조하는데....

티콘드리우스.. 도대체 뭐라고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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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삼총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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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6일 뒤.... Forested borderlands근처에 온 아서스와 켈 두자드.. 아서스는 그 근처의 산에 올라 경치에 감탄하고, 반면에 켈 두자드는 엘프들의 매복을 걱정한다. 하지만 아서스는 자신의 힘을 믿고, 켈두자드는 그러한 아서스의 자만심을 경계한다. 한편 산밑으로 내려온 아서스와 켈두자드는 자신들이 잡은 엘프에게 엘프마을로 가는 길을 물어보고, 엘프는 그들이 쿠엘탈라스로 갈 수 없을 것이라고 한다. 그곳의 나무들은 모두 자신을 스스로 보호하고, 튼튼한 입구가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런말에도 아서스는 그러한 모든 것들이 자신을 막을 수는 없을 것이라고 장담하고, 아서스는 미트웨건을 등장시켜 입구를 간단하게 부순다. 그리고 켈 두자드와 함께 들어가서 엘프들을 죽이고 건물을 부순후 이곳에 기지를 건설한다.

아 전망 조오타~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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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의 건물을 모두 부숴라~ 공격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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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Quest : 엘프게이트를 지키는 하이엘프의 본진을 공격하라.
하이 엘프의 본진으로 가는 길은 헷갈리기가 쉽다. 아니.. 필자만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판이 시작되면서 나타나는 표식들 때문에, 처음
가운데 표식이 있는 곳으로 가보았지만, 실패. 오른쪽길로도 가 보았지만, 역시 실패였다. 머.. 게임하는 재미가 그런데 있기는 하지만,
흠.. 그래도...
음.. 필자의 헛소리는 여기서 멈추고... 우선 하이 엘프의 본진까지 가는길은, 기지를 세운곳 밑으로 난 샛길이다. 기지를 세운곳 밑으로
가면 화면의 왼쪽면을 타고 지나가는 길이 있다. (자세한건 그림 참고~) 그러면 왼쪽 밑에쯤에 엘프의 기지가 있다, 우선 이곳을 부수자.
이곳을 부수고 여기에 멀티기지를 만들어도 되겠지만, 조만간 엘프가 처들어 오니, 멀티를 만들기 전에 방어가 가능한가부터 보자. 우선 이곳을
점령하였다면 적의 본진을 치러갈 때, 가능하면 부대를 많이 모아 가도록 하자. 적의 방어탑을 부수는 것도 일이겠지만, 엘프의 영웅유닛이
강하기 때문에 쉽게 점령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음.. 이쪽이로군.. 본진으로 가기전 나타나는 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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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이 윈드러너..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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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적의 본진을 모두 부수고.. 엘프 게이트를 부수자.. 그리고 엘프의 영웅인 윈드러너는 두 번째 게이트로 도망가는데...

드디어 첫 번째 엘프게이트 파괴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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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러너가 두 번째 게이트로 도망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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