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만원의 마법' 홍보대사로 박재정, 조여정 위촉

네오위즈(대표 나성균)는 자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만원의 마법 시즌2'의 홍보대사로 연기자 박재정, 조여정씨를 위촉했다고 금일(5일) 밝혔다.

'만원의 마법'은 만원으로 할 수 있는 작지만 의미 있는 일을 생각하고 시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만원을 직접 사용해 감동적인 사연을 만들거나 만원을 부풀려 더 큰 금액을 좋은 일에 사용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진다.

조여정과 박재정씨는 만원으로 세상을 밝고 긍정적으로 바꾼다는 취지에 공감하며 흔쾌히 '만원의 마법사'를 수락하고, 만원으로 어떤 일을 하면 좋을 지에 대한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만원의 마법' 홈페이지(10000won.neowiz.com)에 공개했다.

조여정씨는 만원으로 포춘쿠키를 직접 만들어 지인에게 전달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박재정씨는 예쁜 고양이 클립을 구입해 자신의 주변 인물들과 물품 교환을 하고 이를 기부하겠다고 말했다.

사회공헌팀 홍승아 팀장은 "만원으로 세상을 바꿔나가는 프로젝트에 선뜻 참여의사를 밝히고 동참해준 조여정과 박재정씨, 그리고 참석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세상이 따뜻하게 변화하는데 그리 큰 돈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일상의 선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만원의 마법' 홈페이지(10000won.neowiz.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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