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3분기까지 누적매출 1000억 돌파
액토즈소프트(대표 김강)는 2009년 3분기 만에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금일(13일) 밝혔다.
금일 공시를 통해 분기보고서를 공개한 액토즈소프트의 누적매출은 올 3분기에 환율 하락의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3.95%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대비 35.4% 증가한 327 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3분기까지 누적매출 1042억 원을 기록했다.
2009년 11월 현재까지 연 매출 1000억 원 이상을 달성한 게임 기업은 NHN, 엔씨소프트, 넥슨, 네오위즈게임즈, CJ인터넷 총 5개로 액토즈 소프트는 올해 6번째로 연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한 기업으로 집계됐다.
액토즈소프트 김강 사장은 "2년 전부터 CEO로서 목표로 말해왔던 2009년 연매출 1000억 원 돌파를 이렇게 빨리 이루게 되어 기쁘다. 액토즈소프트는 이제 2000억 매출 돌파를 향해 달리겠다 종횡천하, 오즈페스티발, 아쿠아쿠로 이어지는 릴레이 런칭이 재출발의 지점이 될 것"이라고 말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