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이제 영화처럼 즐기자' 게임채널 '콘게임'
인터콘미디어(대표 김용만)는 LG데이콤 myLGtv에서 IPTV 최초로 국내외 유명 게임 타이틀 영상을 한편의 영화처럼 보여주는 '게임무비' 영상 서비스를 콘게임 채널을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기존 게임채널이 대전 중심의 스타크래프트 중계에 집중하고 있는 반면, '콘게임'은 기존 서비스 방식에서 벗어나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게임채널로서 영화처럼 화려한 그래픽의 최신 게임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대중적인 게임채널이다. 게임 영상 자체도 대작, 액션, 스포츠는 물론 영화 및 애니메이션, 키즈 장르를 포함해 어른은 물론 아이들까지도 온가족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서비스 한다.
콘게임은 영어의 CON(모두가 함께하는)과 게임을 합성한 단어로 모두가 함께하는 게임 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하는 게임전문채널이다.
현재 콘게임은 myLGtv 가입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홈채널 서비스로 제공 중이며, 이용방법은 myLGtv 고객이라면 누구나 리모컨으로 5353번을 누르거나 'TV&More' 밑에 있는 '콘게임' 이란 메뉴를 선택하면 '콘게임'에 접속 할 수 있다. 콘게임 채널 런칭 기념으로 11월12일부터 한 달간 추첨을 통해 PS3 정품 게임 타이틀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인터콘미디어 이창희 콘텐츠 사업 본부장은 "앞으로도 콘게임 채널을 통해 다양한 최신 대작 게임영상을 시청자들에게 신속히 제공할 예정이다. 콘게임은 향후 게임무비 외에도 게임공략영상, 웹연계 참여 서비스 등 게이머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다양한 서비스도 준비 중에 있다"며 "이외에도 IPTV 양방향의 장점을 살려 게시판, 설문조사 등을 통한 이벤트, 커뮤니티 운영 등 다양한 양방향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