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파이터와 타르타로스 온라인, 동시에 태국 진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 / 이하 위메이드)는 자사의 캐주얼 온라인 게임 젬파이터와 타르타로스 온라인의 태국 서비스 계약을 채결했다고 금일(16일) 밝혔다.

위메이드는 지난 11월 11일, 태국의 위너 온라인(대표 모나콜 프라파카몰)과 자사의 캐주얼 온라인 게임 젬파이터와 타르타로스의 태국 내 서비스에 대한 퍼블리싱 조인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에 들어갔다.

위너 온라인은 태국 내에서 MMORPG, 캐주얼 게임 등 10개의 타이틀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로, 에이스 온라인과 씰 온라인 플러스 등의 한국 게임에 대한 현지 서비스 경험을 살려 태국 내 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조인식을 시작으로 기술 지원 및 테스트 진행 등 역할 분담을 통해 두 게임 모두 빠른 시간 내 태국 게이머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위메이드 해외사업본부 신민호 본부장은 "자사의 두 게임이 위너 온라인을 통해 동시에 태국 이용자들과 만나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사의 노하우가 조화를 이뤄 두 게임 모두 최상의 컨디션으로 이용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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