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 호성적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자사의 모바일 게임 'Baseball Superstars 2009'가 구글의 모바일 기기 전용 글로벌 오픈 마켓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10월 매출 순위 5위를 기록했다고 금일(19일) 밝혔다.

게임빌의 'Baseball Superstars 2009'는 $5.95의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출시 초반 1위를 기록한 이후에 꾸준히 매출 순위에서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으며, 앞서 미국 앱스토어 유료 게임 순위에서도 8위에 오르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게임빌 해외제작본부 심충보 이사는 "스마트폰의 확산과 함께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모바일 기기와 안드로이드 마켓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더불어 급성장 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마켓에 국내 최초로 진입해 흥행을 거두고 있는 게임빌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 만큼 한국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대표하여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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