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클래식 선율과 함께한 송년회 실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 / 이하 위메이드)는 지난 11월 18일(수), 송년 행사의 일환으로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클래식의 밤을 기획, 주최했다고 금일(19일) 밝혔다.

건국대 새천년 기념관에서 개최된 이번 송년회는 유명 지휘자 금난새 씨가 이끄는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소프라노 최윤정, 테너 이승묵 씨의 공연으로 진행됐다.

컨텐츠사업본부 성경남 대리는 "박진감 넘치고, 그윽한 선율이 추운 날씨와 어울려, 마음 가득 훈훈함이 벅차 올랐다. 음주 가무 일색인 송년회가 아닌, 공연관람을 통한 뜨거운 열기를 동료와 가족과 함께 나눌 수 있어, 위메이드 인으로서 자부심도 생겼다"고 소감을 말했다.

위메이드의 서수길 대표이사는 "올 한해 위메이드 전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또 비전을 함께 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오케스트라의 각 파트가 모여, 환상적인 하모니를 이뤄내듯, 위메이드도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최고의 게임을 만들어 내자"며, "한 해를 마무리 하는 클래식 향연 속에서, 업무에 지쳐있던 심신을 달래고, 자리에 함께한 가족들과 좋은 추억 만들기 바란다"고 밝혔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