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신작 모바일게임, 日 진출

넥슨모바일(대표 이승한)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 '메이플스토리 태그 파이터즈(TAG FIGHTERS)'가 11월18일부터 일본 소프트뱅크모바일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메이플스토리 태그 파이터즈'는 넥슨의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를 원작으로 개발된 모바일 액션 RPG. 전사, 마법사, 궁수 등 3명의 캐릭터를 교체해 가면서 플레이할 수 있는 'TAG시스템'이 도입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일본 현지에서 서비스 중인 원작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의 아이템도 '메이플스토리 태그 파이터즈'에서 구입할 수 있는 서비스도 지원한다.

넥슨모바일은 지난 2007년 4월부터 일본 이동통신사를 통해 각종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모바일 메이플스토리 시리즈는 '메이플스토리 퍼즐'과 '메이플스토리 법사편', '메이플스토리 전사편' '메이플스토리 궁수편' 등이 있으며 이번 '메이플스토리 태그 파이터즈'는 5번째 시리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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