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2009] 엠게임, 발리언트와 아르고를 필두로 지스타 참전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금일(26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지스타 2009에 참가해 자사의 신작 온라인 게임 2종을 선보였다.


먼저, 엠게임이 지스타 2009에서 선보인 작품은 액션 온라인 게임 발리언트. 지스타 2009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 발리언트는 퍼즐 형태의 던전을 탐험하는 형식의 액션 게임으로 직업의 제한 없이 빠르게 무기를 바꿔가며 펼쳐지는 액션과 롤플레잉 요소가 결합된 점이 특징인 게임이다.


이와 함께 엠게임이 선보인 게임은 RvR에 중점을 둔 정통 MMORPG 게임인 아르고. 아르고는 지난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했던 게임으로 두 가지 종족과 세 가지 클래스를 선택해 종족전을 펼칠 수 있는 게임이다. 특히, 일정 레벨에 도달하게 되면 탑승물을 이용해 빠른 이동을 펼칠 수 있다.


엠게임 부스를 찾은 한 관람객은 "지난 10월에 실시됐던 아르고의 비공개 테스트에 참가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지스타 현장에서 게임을 체험해 볼 수 있어 기쁘다. 또한 아르고를 염두에 두고 찾은 행사장에서 기대 외의 신작인 발리언트를 즐겨본 것도 인상적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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