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09에서 스틸시리즈의 고급형 주변기기를 만나다
게임 주변기기 전문 업체 스틸시리즈는 지난 26일(목)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의 게임쇼 지스타 2009에 자사의 제품을 선보였다. 지스타 2009에 참가한 엔씨소프트의 신작 게임 체험 부스에 자사의 제품을 배치한 것이다.
이번 지스타 2009에서 만나볼 수 있는 스틸시리즈의 제품은 게이밍 헤드셋 '사이베리아 풀 사이즈 헤드셋'(Siberia full-size headset)과 고급형 게이밍 마우스 패드 '스틸시리즈 QcK'(Steelseries QcK) 등이다.

'사이베리아 풀 사이즈 헤드셋'은 실제 프로게이머들의 자문을 받아 설계된 제품으로 와이어와 털 소재의 이어캡을 통해 장시간 게임을 즐기더라고 편안한 착용감을 전해주는 것이 장점인 제품이다. 이와 함께 체험 부스에 비치된 스틸시리즈 QcK 마우스 패드는 5단계 층으로 구성되어 있는 마우스 패드로 볼, 옵티컬, 레이저 마우스 등의 다양한 마우스 종류에 상관없이 정확성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엔씨소프트의 신작 체험 시연대를 찾은 관람객들은 엔씨소프트의 신작 게임 메탈블랙과 스틸독을 플레이 하며 이들 제품을 체험할 수 있었다.

지스타 2009를 찾아 스틸시리즈의 제품을 처음으로 체험했다는 한 게이머는 "헤드셋을 착용하고 장시간 게임을 하면 귀가 눌려서 아픈 경우가 많았는데, 오늘은 그런 불편함 없이 게임에 집중할 수 있었다"며 제품을 사용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