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2009] 작지만 강하다, '콘솔 게임관'
지스타 행사장에서의 콘솔 게임 부스는 화려한 무대의 온라인 게임 부스들에 비해 조촐하지만 전시되는 게임들 만큼은 대단한 게임들을 체험할 수 있다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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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진행중인 국내 최대의 게임쇼 '지스타2009'의 콘솔 게임관 역시 "작지만 강하다!"는 인상을 심어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우선 메인 부스에는 끊임 없이 화제를 몰고 다니는 게임 'GTA'의 최신작 'GTA: 에피소드 프롬 리버티 시티'가 위치하고 있으며, PSP용 'GTA: 차이나타운 워즈' 역시 체험 부스를 통해 플레이 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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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위닝일레븐2010' '실황 파워풀 메이저리그 2009' 'NBA2K10'과 같은 스포츠 게임은 물론 '스트리트파이터 4' '비트매니아 2DX'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의 시연대가 마련돼 있으며, 현재 개발 중인 '나인티 나인 나이츠 2'의 홍보 동영상도 감상할 수 있는 등 게이머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콘솔 게임들을 한눈에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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