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의 신형 게이밍 마우스, 지스타에서 첫 선
최신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지스타 2009. 하지만 지스타에서 최신 게임만을 체험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그 생각을 재고해야 할 것이다. 이 곳에서는 최신 게임 이외에도 최신 게임 주변기기를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게이밍 주변기기 전문 업체 레이저는 오는 12월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자사의 신형 게이밍 마우스 '에비수스'를 이번 지스타 2009에서 처음으로 공개하고 게이머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에비수스'는 마우스 밑면의 스위치를 조작하는 것만으로도 최고 해상도 3500 DPI까지 편리하게 해상도를 설정할 수 있다. 또한 1ms의 반응 속도와 간단한 설정 만으로도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 모두 자신에게 맞게 마우스를 설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장의 한 관람객은 '평소에 레이저의 게이밍 마우스에 관심이 많았다. 출시 전의 제품을 미리 사용해 볼 수 있어 만족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레이저의 '에비수스' 마우스는 지스타 2009의 블리자드, 위메이드의 부스에서 체험해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