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부산, 사진으로 만나는 지스타 2009-1

지스타 일정이 3일째로 접어 들었다. 초반 신작의 부족함 및 부산이라는 지리적 여건 등 여러 가지 불안감 속에서 시작한 지스타 2009이지만, 우려와 달리 순조롭게, 순항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완벽한 신종플루 대비부터 대형 퍼블리셔들의 굵직한 이슈, 그리고 남성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부스걸의 미모까지, 이곳 부산에서 빛나고 있다.

하지만 아쉽게 이곳을 오지 못한 사람들에겐 그림에 떡일뿐이다. 그들을 위해 게임동아에서 지스타 사진을 기재한다. 직접 현장에 가지 못해 아쉬움을 잔뜩 느낀 게이머들이라면 이 사진을 통해 아쉬움을 풀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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