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레버, 지스타 비즈니스 상담 성황리 종료

엔플레버(대표 박승현)가 게임쇼 지스타2009의 '비즈니스 상담'과 '제 3회 엔플레버 글로벌 퍼블리셔 워크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1월26일 시작된 지스타 비즈니스 상담에 앞서, 엔플레버는 하루 전인 25일 벡스코에서 '제 3회 엔플레버 글로벌 퍼블리셔 워크샵(이하 워크샵)'을 개최하며 관계사들과 더욱 양질의 게임을 서비스하기 위한 활발한 의사소통을 펼쳤다.

2009년 중동 약 20개국과 터키에 서비스를 시작한 각국의 퍼블리셔들은 2010년도 개발 플랜 및 유럽, 러시아 등의 마케팅 성공 사례 등에 관한 실질적인 논의에 매우 만족스러워했다. 뿐만 아니라 대만에 이어 얼마 전 일본 진출을 계약한 '아이엘 : 소울브링거'에도 관심을 표해 런칭 스케쥴, 해외 계약 진행 여부 등에 대한 세부적인 질문이 오갔다.

아이엘 : 소울브링거의 인기는 지스타 비즈니스 상담 기간에도 계속되어 북미, 동남아, 러시아 등의 주요 퍼블리셔들은 게임 시스템, 콘텐츠, 테스트 일정 등의 세부 정보까지 미리 숙지하여 상담에 응하는 적극성을 보였다. 부스 앞에 마련된 시연 PC에는 직접 게임을 즐기려는 퍼블리셔들과 상담을 원하는 퍼블리셔들로 부산한 광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엔플레버의 배대희 사업본부장은 "국내에서도 아직 상용화 되지 않은 아이엘 : 소울브링거에 보여준 높은 관심에 감사드린다. 라펠즈 역시 신규 시장의 퍼블리셔들이 계속해서 관심을 표해 또 다른 가능성을 실감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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