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단계 진화한 ‘하이브리드 블루레이’가 온다
차세대 미디어로 각광 받고 있는 블루레이가 한 단계 진화한다. 한국유비쿼터스(대표 송기만)은 12월부터 여러 특징이 생긴 '하이브리드 블루레이'를 본격적으로 생산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하이브리드 블루레이'는 기존의 블루레이로만 인식되는 형태와 달리 DVD, CD 역할 등을 다양하게 한다는 것. 덕분에 사용자는 '하이브리드 블루레이' 하나를 통해 DVD+블루레이 또는 블루레이+데이터 CD+음악 CD 등 다양한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이 같은 '하이브리드 블루레이'의 등장은 블루레이와 DVD, CD가 각각 다르게 제작되는 것을 하나로 합칠 수 있어 제조원가를 낮추는 등 여러 장점을 가지고 있어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