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게임빌과 친구하자' SNS 캠페인 진행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국내외 SNS(Social Network Service)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도모하는 SNS 캠페인 '게임빌과 친구하자'를 진행 중이라고 금일(3일) 밝혔다.

게임빌은 국내 마이크로 블로그 사이트인 미투데이(me2DAY)에서 10일 동안 3,500여 명의 친구를 모집하고,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통해 1,900여 명의 구독자를 확보했다. 또한, 싸이월드의 싸이타운에서도 1,200여 명을 일촌으로 모집하는 등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와 함께 게임빌은 해외에서 운영 중인 게임빌의 트위터 역시 3,000여 명의 팔로어를 확보했으며, 이 밖에도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게임빌 마케팅실 온라인서비스파트의 황성익 팀장은 "이번 캠페인은 단순 정보 전달이 아닌 네티즌과의 실시간 교류를 통한 관계 형성이라는 큰 의미가 있다. 지속적으로 인기 모바일게임 개발사에 걸맞는 고객과의 교류 문화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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