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공식 인증, 2010년 한국판 맨유 캘린더 나온다
유앤유커뮤니케이션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의 인기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공식 인증한 2010년도 한국판 맨유 캘린더를 12월 초에 발매한다고 금일(3일) 밝혔다.
벽걸이용으로 제작된 이번 캘린더는 웨인 루니, 박지성, 긱스, 반데사르, 등 팀을 대표하는 스타선수들과 신예 오베르탕, 에반스, 발렌시아, 오웬 등 올시즌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선수들까지 월별 모델로 선정해 제작됐다.

캘린더는 405*560 mm 사이즈의 고급 용지에 맨유 선수들의 자필사인까지 담아내어 소장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팀의 간판스타인 루니가 1월을, 대한민국 대표선수인 산소탱크 박지성과 맨유의 전설 긱스는 각각 2월과 3월을 장식하며 화보집 형태로 구성됐다.
월별 페이지에는 각 선수들의 EPL활약상이 담긴 사진과 함께 맨유의 2010년 EPL 일정까지 체크하여 맨유 팬들에 대한 배려도 빼놓지 않았다.
유앤유커뮤니케이션은 캘린더 발매를 기념하여 특별부록으로 캘린더를 구매한 전원에게 맨유 선수들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대형 브로마이드도 제공할 계획이다.
맨유 캘린더의 공식 판매가는 15,000원으로 현재 슛골닷컴(www.shootgoal.com)에서 사전 공동구매를 진행 중이며, 전국 대형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12월 초부터 구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