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정식 라이선스 획득한 ‘헥사’ 모바일 게임 출시
테트리스와 함께 퍼즐 게임의 양대산맥으로 손꼽히는 '헥사'(HEXA)를 모바일 게임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레몬(대표 윤효성)은 실제 라이선스를 획득한 퍼즐 모바일 게임 '헥사 HEXA'를 SK텔레콤과 KT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쎈씨인모바일이 개발하고 엔타즈와 레몬이 공동 퍼블리싱하는 '헥사 HEXA'는 가로, 세로, 대각선 연결을 통해 블록을 상쇄시키는 인기 퍼즐 장르를 모바일로 구현한 게임이다. 특히 정통 라이선스를 취득해 기존의 게임의 재미를 확실하게 느낄 수 있으며, 성장 요소와 세계 일주 스토리 등 다양한 신요소가 결합돼 몰입감을 높였다.
레몬의 퍼블리싱 사업부 윤충식 본부장은 "이번에 나온 신작은 기존의 헥사 재미를 잘 살리면서, 새로운 요소를 대거 도입했다.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니 헥사도 즐기고 선물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헥사 HEXA'는 휴대전화에서 200 입력 후 무선 인터넷키를 누르면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LG텔레콤은 7일부터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