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네오위즈와 함께하는 사회적기업 직업체험' 실시

네오위즈(대표 나성균)는 자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마법나무를 통해 지난 12월 21일부터 22일까지 '네오위즈와 함께하는 사회적기업 직업체험' 워크샵을 실시했다고 금일(23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사회적기업에 대한 막연한 꿈을 갖고 있는 청소년들이 체험을 통해 현실적인 과정과 어려움을 알 수 있도록 마련됐다. 워크샵을 통해 25명의 청소년이 사회적기업가로 성장하기 위한 교육을 받았다.

또한 사회적기업 '노리단', '지리산친환경농산물유통' 대표와의 만남을 통해 현장 이야기를 듣고, 각 조별로 워크샵을 진행하며 본인들이 만들어갈 사회적기업에 대한 토론도 가졌다.

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 정선희 상임이사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청소년들이 직업인으로서 사회적기업가로 성장하기 위한 교육은 아직 부족한 실정"이라며, "사회적기업가를 양성하며 이들이 일자리 창출과 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길 희망한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네오위즈 사회공헌팀 홍승아 팀장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직업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일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그 자체로 좋은 교육이며, 청소년들의 진로 선택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지역과 사회를 돕는 사회적기업가로 성장한다면 우리 사회에 새로운 동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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