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웹 브라우저게임 서비스존' 오픈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 포탈 내 웹 브라우저 게임을 전문적으로 서비스하는 '웹 브라우저게임 서비스존'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금일(11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웹 브라우저게임 서비스존'에서는 지난해 공개됐던 '웹 브라우저게임'들이 서비스되며, 1월 중 그 첫 번째 작품인 SF 장르의 '다크 오빗'의 공개 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엠게임은 웹 브라우저게임 사업을 한국 시장에서 더욱 활성화 시키기 위해 한국 게이머들이 선호하는 전략 장르를 추가하고자 블루인터렉티브(대표 박준범)가 개발하고 있는 '삼국영웅전' 계약을 체결하고 서비스 준비에 돌입했다.
엠게임의 신동윤 이사는 "1월 중 '다크 오빗' 공개 서비스를 시작으로 SF, 전략, 어드벤처, 판타지 등 다양한 소재와 장르의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다"며 "웹게임이 한국의 게임시장에서 새로운 게임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 될 수 있도록 올 한해 다양한 시도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엠게임 홈페이지(www.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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