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인체공학 마우스 '레이저 임프라토' 출시
게임용 주변기기 전문업체 레이저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한 새로운 마우스 '레이저 임프라토'를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금일(1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레이저 임프라토'는 더욱 정밀하게 조작할 수 있는 5600dpi 프리시전 3.5 레이저 센서를 채용했으며, 격렬한 움직임에도 마우스를 놓치지 않도록 강한 그립과 특별 세공된 홈이 제공된다.
또한 손 크기나 마우스를 잡는 형태에 상관없이 어떤 위치에서도 쉽게 누를 수 있는 2개의 사이드 버튼도 준비돼있다.
레이저의 로버트 크라코프 대표는 "'레이저 임프라토' 마우스의 핵심은 인체공학과 조종성"이라며 "게이머가 게임을 하는 동안 얼마든지 마우스를 들고 끌어도 그립은 유지되고 손가락은 버튼에 위치해있을 것이며, 어떤 마우스에서도 '레이저 임프라토'보다 더 맞춘듯한 사용감을 얻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레이저 임프라토'의 소비자가격은 12만8천원이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레이저코리아 홈페이지(kr.razer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