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엔제이, 모바일 게임 '모두의장기오목' 출시
피엔제이(대표 곽진열)는 자사의 신규 모바일 보드게임 '모두의장기오목'을 오는 14일(목)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금일(13일) 밝혔다.
'모두의장기오목'은 장기와 오목이 합쳐진 게임으로, 게이머는 6명의 주인공 중 한 명을 선택해 자신의 승점을 쌓아 급수를 높이고, 승단심사를 통해 초보, 하수, 중수, 고수 채널을 거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약 40명의 NPC가 상대방으로 등장하며, 캐릭터의 다양한 일러스트, NPC의 성향에 따른 음성, 손 모양, 동작 등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친구와 함께 승부를 할 수 있는 '2인대전' 모드와 자신이 두었던 기보를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전략연구실'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피엔제이 홈페이지(www.pnjmobil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은 SKT - NATE 접속 - 게임 - 이번주NEW게임 - 모두의장기오목의 경로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다운로드 비용은 3,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