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플레잉 웹게임 '아포칼립스, 마지막 CBT 돌입

동양온라인(대표 오태경)은 플로우게임즈(대표 김헌준)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웹게임 '아포칼립스'의 3차 비공개 테스트를 18일 오후 8시까지 진행한다고 금일(15일) 밝혔다.

'아포칼립스'는 마법사, 성직자, 기사, 투사, 도적, 흑마법사 등의 6개 클래스를 선택해 다양한 직업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이머는 사냥을 통해 레벨을 높이고 아이템을 장착해 능력을 강화시킬 수 있으며, NPC를 통한 퀘스트 수행과 PvP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용병을 고용해 최대 3명이 파티를 구성해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동양온라인의 심호규 게임사업본부장은 "아포칼립스 게임에 대한 2회의 비공개테스트(CBT) 결과, 국내 게이머들이 이 게임에 대해 매우 호의적인 평가 점수를 줬고 성공 가능성을 높게 예상했다"고 밝혔다.

플로우게임즈 김헌준 대표는 "국내에서 웹 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삼국지를 소재로 한 게임 외에 다른 장르 게임은 부족한 상황"이라며 "아포칼립스를 통해 게임을 즐기는 분들에게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고 전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