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해외 유명 앱스토어 리뷰 사이트서 호평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자사의 애플 앱스토어용 게임 3종이 터치 아케이드(Touch Arcade), 터치젠(TouchGen) 등 해외 유명 앱스토어 리뷰 사이트에서 2009년 장르별 베스트 게임으로 선정됐다고 20일(수) 밝혔다.
터치 아케이드는 '2009년 최고의 아이폰 게임' 중 스포츠와 RPG 부문에서 게임빌의 '베이스볼 슈퍼스타즈 2010'과 '제노니아'를 선정했으며, 터치젠에서는 '베스트 RPG 2009' 부문에서 게임빌의 '하이브리드: 이터널 위스퍼'를 1위로 선정했다.
게임빌은 이에 앞서 포켓게이머 선정 애플 앱스토어 3분기 퍼블리셔 평점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애플 앱스토어 게임 부문 'Best of 2009', 'Top Sellers'에 동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또한 '제노니아'가 IGN 선정 2009년 아이폰 부문 최고의 RPG로 소개되는가 하면, 최근 포켓게이머에서 선정하는 '2010년 기대되는 아이폰 게임 10선에 '제노니아2'가 선정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