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웍스, 글로벌 아이폰 앱스 마케팅 상품 출시

위젯 및 소셜 미디어 마케팅 전문업체 위자드웍스(대표 표철민)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전문업체 바닐라브리즈(대표 한다윗)와 제휴를 맺고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마케팅 상품을 출시한다고 금일(21일) 밝혔다.

바닐라브리즈는 어플리케이션 전문업체로 미국 전체랭킹 22위에 오른 바 있는 '아이건(i-Gun)을 포함해 70여종의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을 전세계에 서비스하고 있다.

위자드웍스는 바닐라브리즈의 풍부한 해외 사업 경험과 적극 연계해 국내 광고주들의 해외 앱스토어 진출은 물론 향후 위젯 마케팅 상품과의 패키지 개발을 통해 해외 광고주 직접 유치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광고주 성격에 따라 트위터 클라이언트 '파랑새'와 인기 게임 '너구리'를 만든 블로그칵테일, 어학학습 앱스를 만들고 있는 블링크팩토리 등 국내 아이폰 앱스 개발사들과도 적극 협력해 연내 아이폰 앱스 마케팅을 보편화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위자드웍스는 21일부터 홈페이지(wzdworks.com)와 메일(mkt@wzd.com), 전화(02-380-3388), 트위터(@wzdworks) 등을 통해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마케팅 예약 접수를 실시한다.

위자드웍스 표철민 대표는 "개인적이고 풍부한 사용성을 지닌 아이폰에서도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내려 받는 선진 광고 기법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바닐라브리즈 한다윗 대표는 "아이폰 앱스는 애플 정책에 의해 앱스토어 등록 심사에서 반려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앱스 개발 경험이 많은 전문 개발사의 선택이 필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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