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유, 2010년 첫 게임 '용사무쌍' 공개

나인유(지사장 김학조)는 자사의 신작 액션 온라인 게임 '용사무쌍'을 금일(22일) 공개했다.

'용사무쌍'은 3D 그래픽으로 구현된 횡스크롤 액션 온라인 게임으로 레벨업에 따른 외형적 변화와 다양한 아이템을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인 게임이다.

나인유의 첫 번째 완성작인 '용사무쌍'은 최근 일본에서 쇼케이스를 통해 'X-brave'라는 이름으로 공개되기도 했었다.

한편, '용사무쌍'의 한국 서비스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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