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북미 내에서 420만장 팔려

Wii의 간판 타이틀 '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최신작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가 출시 45일만에 판매량 420만장을 돌파했다.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인기 시리즈 '마리오'의 최신작으로 간단한 조작성에 다양한 몰입 요소, 그리고 4인이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더해져 출시 전부터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의 이번 판매량 기록은 전 시리즈였던 '슈퍼 마리오 갤럭시'의 판매량을 단 45일만에 돌파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2년 동안 북미 내에서 410만장이 판매됐다.

전문가들은 이번 판매량 돌풍에 대해 새로운 '마리오'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과 Wii 가격 인하, 빨간색의 패키지 디자인 등 여러 가지 요인이 결합돼 나온 결과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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