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탤런트와 레이싱 모델, '놀토' 홍보대사로 매력발산

소노브이(대표 장원봉)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게임포털 '놀토닷컴'(이하 '놀토')의 오픈 1주년을 맞이해 이벤트를 준비하고, 탤런트 서영과 레이싱 모델 최유정, 류지혜, 강유이를 모델로 내세워 홍보에 나선다고 금일(26일) 밝혔다.

놀토걸이 된 인기 탤런트 서영과 레이싱 모델 최유정, 류지혜, 강유이는 섹시하고 도발적인 컨셉과 청순 글래머 컨셉 등으로 화보촬영을 했으며, 2월 첫 테스트를 앞두고 있는 신개념 노래방 댄스 배틀 게임인 '클럽스타킹'의 광고 모델로도 나섰다.

'클럽스타킹'은 국내 최초로 온라인에서 노래방이 구현되는 리듬게임으로 노래방, 댄스 배틀 시스템 외에도 마이 콘서트룸과 미니게임 등 다양한 SNG(소셜네트워크게임)서비스를 지원하여 커뮤니티 형성을 극대화 한 게임이다.

한편, 소노브이는 오픈 1주년 및 2010년 새해를 맞아 이벤트를 실시한다.

금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놀토의 웹보드 게임인 달인맞고, 로우 바둑이 등 각종 웹보드 게임에 참가하는 게이머에게 순금, 백화점상품권, 김치냉장고, LCD TV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하며 신년운세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토정비결과 타로 점 이벤트도 함께 실시된다.

또한 그랜드 포커에 참여한 게이머들에게는 4명의 노토걸이 등장하는 온라인 스타화보를 받을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nolt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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